안녕하세요 지난 1편 에서는 물이 생명의 근원이라는 이야기를 나누었죠. 오늘은 한 걸음 더 나아가, 물이 우리 건강과 어떻게 직접 연결되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물과 소화. 대사 기능 음식을 드시면 소화 효소와 함께 충분한 물 이 있어야 영양분이 잘 분해되고 흡수됩니다. 물이 부족하면 소화가 더뎌지고, 변비가 생기기 쉬워집니다. 식사하기 30분 전 에 한 두 잔의 물을 마시면 훨씬 소화력이 좋아집니다. 우리는 종종 식사 중이나 후에 물을 마시곤 하죠. 이 습관을 한번 바꿔보세요. 몸이 달라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가 건강을 좌우합니다. ✅ 혈액 순환과 해독작용 혈액의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은 혈액을 맑게 하고, 노폐물을 신장과 간을 통해 원활하게 배출 하도록 도와줍니다. 다시말해, 물은 몸 안에서 해독제 역할을 하는 셈이죠. 반대로 몸 안에 물이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간단하게 생각해 봐도 혈액의 점성이 진해져서 그 속의 각종 요소들, 혈구의 이동이 원활하지 않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오래전 부터 물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의식적으로 충분히 마시지는 못했죠. 얼마 전에 제 몸에 일어난 일 인데요. 하루 종일 머리가 무겁고 멍한 듯한 느낌이 여러 날 있었어요. 마치 머리를 감지 않고 시작한 하루처럼, 개운 하지가 않은 거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래전 보았던 물과 관련이 있는 책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뱃맨 겔리지의 『물, 치료의 핵심이다』인데요, 물이 단순한 갈증 해소제가 아니라, 몸을 치유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사실 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책을 바탕으로 몇 편으로 나눠서 물에 대한 중요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 인간과 물의 불가분 한 관계 물은 단순한 음료가 아니다 우리 몸의 약 70%는 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도 바다가 약 70% , 땅이 그 나머지죠) 특히 우리 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물은 필수적 입니다. 즉, 물은 몸의 보조적 요소가 아니라 생명 활동의 근본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반을 훌쩍 넘는 수치인데, 단순히 보조적인 요소로만 볼 수 있을까요? ✅ 물 부족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 가끔 머리가 무겁거나 집중이 안 될 때가 있죠? 피로감. 두통. 심지어 기분 저하까지도 물 부족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 피부 거침, 소화 불량, 변비 까지도요 몸이 보내는 이런 신호들을 무심히 지나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 통증도 몸이 보내는 신호이지만, 그런 긴급 상황 이전에 물 부족으로 몸이 보내...
안녕하세요 '하루' 입니다. 지난번에는 치유와 회복의 원리로써의 '생각'과 그것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마음의 상처’와 ‘회복’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려 합니다. 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몸의 모든 반응을 이끌어내는 가장 깊은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티머시 R. 제닝스의 📖 마음, 하나님 설계의 비밀 이라는 책을 바탕으로 합니다 . 책에서 저자는 치유와 회복이 절실한 환자가 본인의 질병을 분노한 신의 형벌 로 여기거나, 죄책감에 빠져 절망의 상태에서 벗어나기를 스스로 포기하는 점을 치유의 가장 큰 장애로 파악합니다 . 그 마음(신념)을 변화시키는 것을 치유의 시작점 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며, 하나님의 창조 의도 (설계)가 형벌이 아닌 누려야 할 자유와 사랑에 있다고 강조합니다. 🧭 잘못된 신념이 형성되는 요인과 그 결과 🌱 1. 잘못된 신념이 형성되는 요인 마음의 ‘신념’은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됩니다. 처음엔 단순한 경험이었지만, 반복되면 ‘진실처럼' 받아 들여집니다. 이 과정을 몇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1) 어린 시절의 경험 부모, 교사, 주변 사람의 말 한마디가 기준이 됩니다. “너는 왜 이것도 못하니?”, “착한 아이는 울면 안 돼.” 이런 말은 ‘나는 부족한 사람’ , ‘감정을 표현하면 사랑받지 못한다’ 는 생각으로 굳어집니다. (2) 반복된 실패나 비교 사회생활 속에서의 실패와 비교는 ‘나는 안된다’, ‘나는 늘 뒤처진다’는 생각을 강화합니다. 이런 신념은 이후의 선택을 스스로 제한합니다 . (3) 왜곡된 종교·도덕관념 “항상 희생해야 한다”, "하나님은 무서운 존재다" 와 같은 신앙관은 죄책감 중심의 사고 를 만듭니다. 진정한 믿음은 회복과 자유,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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